40줄 넘어가면 돈이 많지 않은 이상 답이 없다.
일단 대기업 팀장급 이런 애들보다 나이가 많아져서 갸들도 부담되고 해서 일도 안주고 그러다보면
레슨 이런 것도 나이들면 좀 힘들어짐
강의 같은 것도 하나둘씩 끊기기 시작 하고 다시 연락 안옴. 어차피 돈도 안되지만
순수하게 작업만해서는 미용실보다 돈 훨씬 못벌음 ㅠ.ㅠ
동네 의뢰오는건 돈 안됨 가끔 의사 양반이 젊었을 때 노래 좀했는데 집에서 가수하는거 반대해서
지금이라도 음반하나 내고 싶다고 해서 그런거 들어오면 그래도 의사가 선생님 대접도 해주고
술도 사주고 ㅠ.ㅠ 요즘 플러그인 나오는거 보니 마스터링 스튜디오 자체가 필요 없을 정도이고
40줄을 넘어가기 전에 그래도 무슨 IT 테크 유튜버를 하던지 전공을 살려 헤드폰이나 그런 낮은 곳으로 해야지
음악 유튜브 해봐야 구독자도 안모이고 돈은 더 안됨
코로나 때 전기 1톤 트럭 사면 영업용 번호판 준다고 할 때 안한게 사실 살짝 살짝 후회되기도 함.
지금은 그래도 어디 직장 구해서 다시 다니는데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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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 -_- 안전관리자라고 그것도 할뻔하긴 했다.
고생추 ㅠㅠ
지금 뭐하는데?
곡은 많이 팔아봄?
예전에 밴드했고, 한 30곡 정도 썻고 내 기준으로 유명해진건 2~3곡정도 외부에 준건 다 안되었고 좀 나이들어 밴드만든건 망했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