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보니 인간사가  다 표절이다.

내 부모가 살던 대로 살게 돼 있네.

누가 무슨 멋있는 말 하면 저장했다가 나도 써먹기도 하고

표절이라는 건 그냥 공유 개념으로 보아도 되는 세상이 될 수도 있지만은

여기에 사유재산권 행사라는 개념이 끼어드니까 범죄로 인식되는 거 같다 말이지



뮤지션 등 예술가는 국가 공무원으로 지정되어야 하고

작품은 공공재로 취급하면 이러한 부작용이 없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다시는 대중예술 사회가 자본에 종속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음악보다 돈이 좋고 많이 벌고 싶은 자는 금융 계통의 일을 하면 된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음악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