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아는 사람들 위주로 간간이 튠이랑 믹싱이랑 했는데
메이저 작업이 아니라서
이게 딱히 포트폴리오가 될 거 같지는 않거든

어비드 공인 자격증 어쩌고 과정이 있던데 그걸 해야 되나
클래식 전공이라 아는게 너무 없다
주위에 미디작곡은 있어도 음향쪽으로는 아는 사람도 없고

녹음실에 엔지니어로 취직해서 시작하는게 일반적인 걸로 알고 있는데
10-20년전 정보라 요즘도 그런지 모르겠네
나이가 좀 있는 아재라 프로작곡가가 되려다 전향하는 거니 조언 좀 부탁해

일본쪽 취직도 생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