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심심해서 작갤 들렀다가 ㅅㅂ 곡 하나 찝어와서 알려달라길래 시간들여서 적어줬더니

그새 또 하고싶은거 바꿔서 6개월 안에 해야된다 이러고 있네

현실은 핑크퐁 동요 카피도 벽 오지게 느낄 수준인데

왜 본인이 어디부터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를 파악을 안하는거냐


발전하기가 싫음?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당장 실행을 해

니 말마따나 6개월 안에 달성해야 할 목표가 있으면

지금 당장 움직이면서 생각해도 될까말까인데

말하는 꼬라지보면 한 4~5개월은 그냥 그 자리에 엉덩이 턱 붙이고 앉아서

어떻게해야 최단거리로 갈 수있는지 계산만 쳐하고 있는거임

최단 거리로 가도 6개월이 될까 말까인데 정신 못차리고 있어 왜


념글에 옮겨져있으니까 그냥 생각날때마다 갤념글 눌러서 드가서 참고하면 되잖아

어렵냐이게?


하도 알려달라 징징대서 해줬더니 또 똑같은 짓만 반복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