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만드는데 킥을 기준으로 하는거는 알겠는데 어떤사람은 마스터 단 레벨에서 만들어놓은 킥을 -10 을 맞추라그러고 어떤사람은 -7에 맞춰서 하라그러는데
내가 해보니까 - 10 로 기준잡고 다만든곡을 마스터단에 리미터 저런식으로 올려야 소리가 안깨지던데 어떻게해야하는지 모르겠네
또 저영상을보면 '데모단계' 에서의 마스터링이라고하는데 데모단계이니 마스터링을 맡기지 않아서 저런식으로 한다는건가?? 저렇게 하는 이유가 있음??
그리고 어떤사람은 어떻게든 해도 나중에 마스터링 맡기면 기사님이 알아서 피크에 가까운 레벨을 조정해서 하신다고해서 피크만 안넘기게 하면 하던데
아니면 킥을 -7 , -5 이렇게 잡고 시작했을때 레벨적으로 유리한 선에서 시작하는건가?? 뭐 그런게 있는건가?? 혼자히는데 너무 혼란스럽네...
오픈카톡 파셔서 대댓에 하나 남겨놓으세요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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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터걸면 소리 커져서 깨지니까 미리 소리를 낮춤. 보통 헤드룸 잡는다고 하는데 보통 -10 ~ -6으로 많이함. 킥을 기준으로 많이 설명하는데 니가 만들고 싶은 곡에 드럼이 없거나 킥소리를 강조하고 싶지 않으면 다른 가장 큰소리를 기준으로 잡으면 됨. 믹싱마스터링의 목적을 잘 생각해보고 공부하면 금방 이해갈거야.
근데 솔직히 DAW 내에서 디지털 피크 안뜨게끔 계속 잡으면서 하는거 굉장히 옛날방식임 - dc App
만드는 단계에서 헤드룸 확보에 계속 걸리기 시작하면 이펙팅에 한계가 생기기마련임 애초에 개별트랙에서만 디지털 피크 안뜨면 크게 지장없음 심지어 개별트랙에서도 디지털 피크 떠도됨. 후처리만 예쁘게 다듬어서가면되는데 오히려 만드는 단계에서 피크 잡는답시고 클리퍼 박아둔채로 작업하다가 댐핑 작살나는경우가 허다함 - dc App
이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