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신질환은 크게


신경증과 정신증으로 나뉜다.



전자는 우리가 익히 아는 우울증이나 강박증, 불안장애, 사회공포증, PTSD, 공황장애 등

현실 판단이 가능하고, 자신의 장애를 자각할 수 있으며, 개선 의지도 있을 수 있는 자들


후자는 우리가 작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조현병(정신분열증), 망상장애(편집증), 치매 등...

현실 판단이 힘들고 자기가 병신인지도 모르는 그런 애들..


당연히 개선 의지 따위 있을 수 없다.


너희들이 친절이 대해주든, 무관심으로 쌩까든, 화를 내든, 똑같이 상대하든 뭘하든...

그들은 점점 병세가 악화되면 악화되지 개선될 수는 없음.


사용자 통제가 어려운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