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빌보드차트에 인공지능 생성음악 차트 생긴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어느 정도 사용됐냐로 논란이 된다.
작곡, 편곡, 작사, 보컬, 연주, 믹싱, 공연, 로봇 안무, 합성 뮤비 등 각 부분에 인공지능을 쓸 수 있는데 이것 때문에 인간 작품이냐 로봇 작품이냐 논쟁이 생긴다. 사람이 만들었다고 속임수도 많아진다.
그러다가 얼마 안가서 새로 나오는 노래의 99.9% 이상이 인공지능 생성인 시대가 온다. 그리고 인공지능 생성 작의 저작권에 대한 법이 바뀔 수 있다.
이 때는 도리어 인간이 만든 노래가 희귀해져서 인간 제작, 연주, 공연 음악 차트가 따로 생긴다. 특히 이 때는 실제 사람 가수끼리 공연으로 경연하는 프로그램이 각광 받는다. 사람끼리 하는 바둑이 살아남듯이 말이다.
지랄좀 그만해라 이병신아 ai믹싱 선두주자 izotope 도 씨발 그러면 모든프로들이 그냥 오토로 돌렸지 돌려보면알겠지만 30%부족함 근데이 30%채우기가 존나 어려움 소리 라는것이 녹음된환경 이 모두 다르고 마이크 수음 의 거리 레코딩레벨 노이즈플로어 전부다 평준화 가 될수가없는데
오프라인 녹음이나 촬영로 인공지능 로보트가 할겁니다. 카메라와 마이크나 녹음기에 인공지능이 내장됩니다. 카메라나 마이크한테 이렇게 녹음하고 촬영해줘 말로 명령하면 알아서 로보트가 해주게 될겁니다.
기술 발전으로 음악 제작의 진입장벽은 낮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작사가 요구하는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작가는 1% 남짓이다. 저 1% 작가들이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더 좋은걸 빠르게 만들거란 상상은 안하시나요?
이메일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은 기계가 만든 스팸이고 인간이 만든 이메일은 희귀해집니다. 그래도 의미 있는 건 인간이 수동으로 쓴 게 많죠. 운전도 인간의 운전은 사고 가능성 때문에 위험해져서 로봇만 운전하게 됩니다.
이미 있구나.
https://aitop40.com/
https://aihits.co/
https://www.billboard.com/pro/ai-hit-song-analytics-platform-chartcipher-completes-beta-ph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