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곡이 기존발매곡과 차이나는 이유 중 하나는 EQ 조절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다른 악기소리도 그렇고 특히 드럼소리가 그렇다
EQ로 조절하기 전에는
뭔가 쌩? 느낌이나면서 기존발매곡의 악기소리에 있는 멋이 없었는데
EQ로 조절하니까 그런 멋이 있다
쌩얼
화장
이렇게 생각해도 될듯하다
EQ로 조절하기전엔 쌩얼
EQ로 조절하면 화장한거
쌩을 잘쓰면 좋다
화장한 느낌도 잘쓰면 좋다
모든 경우에 저렇다는게 아니고
내가 작곡하는 한 곡을 만들면서 저렇게 느꼈다는 것임
모든 경우가 아니어도 많은 경우에 저럴 수도 있음
개웃기노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