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날때 뭐하고 싶잖아


춤추고 싶고


흥얼거리고


그거를 다듬으면 춤이고 음악임


다듬는 행위도 신나던지 해서 뭐 하고 싶을때 하는 행위 중 하나



비트를 위의 개념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음


비트 자체를 신날때 뭐하고 싶을때 한거 다듬으면서 만들 수 있는데


비트 듣는 존재가 비트 들을때 신나서 흥얼거리면


그 흥얼거린거를 그 존재가 다듬으면 음악이 되게 하는 비트



음악뿐만 아니라 이 개념으로 모든걸 할 수 있음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거 먹고 신나서 흥얼거린 멜로디 다듬으니 음악나와


어떤 기술로 상대방이 원하는 제품 만들어주는데


그 제품을 느끼면서 신나서 그림 그리는데 그 그림 다듬으니 수익 얻을 수 있는 그림나와


이런식으로



내가 작곡한거 들으면서 머리 시원하면서


그저 자연스럽게 흥얼거리는데


아 이런 식으로 모든걸 할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떠오르면서 적은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