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에 대한 생각이 바꼈다
현실화 됬다는 말을 일반인식상의 어느정도 가시적인 결과가 있다란 의미로 쓸 수 있는데
나는 방금전까지 현실화란 말의 의미를 그런 의미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이 바꼈다
결과를 이루기 위해선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 중 하나를 현실이 되게 했다는 의미로도 현실화란 말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문과의 것, 예술을 가치 없다고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현실화의 개념을 위에서 말한 것처럼 결과가 현실이 됬다는 의미라고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결과는 과정을 통해 있는 것이고
그 과정이 없으면 결과는 있을 수 없는데
(물론 과정을 건너뛰고 바로 결과가 있게 할 수도 있지만)
결과로 인해 결과가 있다고 하면
그 결과는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위에서 얘기했듯 결과와 과정이란 개념은 모호한 개념인데
모호하니까
가시적인 결과가 아니면 결과가 아니다라고 얘기하며
어떤 것으로 인해 어떤 가시적인 결과가 있게 한것이라고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면
그 어떤 것으로 인해 그 결과가 있는게 아니라는 식으로 인식되서
그 어떤 것의 가치가 낮게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모든 것은 문과적인 것으로 인해 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문과적인 것으로 인해 된것이라고 명확하게 말할 수 없다 는 일반인식상의 현실의 인식을 근거로
문과적인 것으로 인해 된것이 아니라고 얘기하며
문과적인 것의 가치를 낮게 보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 느꼈다
내가 원하는 현실에 분명하게 조금더 다가갔다고.
내가 원하는 결과를 이루는 과정 중 일부가 현실화 됬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현실화가 계속 되면 원하는 결과가 이뤄지는 건데
만약 이 생각이 맞다면
저런 현실화하는것이 하나 나오면
한 사람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에 조금더 다가가는 정도가 아니라
모두가 그 현실화하는 것을 느끼면서 모두가 원하는것에 조금더 다가간다
한사람만이 그 현실화하는 것을 겪는다면
결과까지 1%의 전진만 있는건데
모든 사람이 겪으면 81억%만큼의 전진이 있다
세상엔 자신의 것을 공유하는 것을 막으려는 인식이 있다
예를 들어 네가 가치 있다고 생각해도 사실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별볼일 없는 쓸모없는거다
맞춤법에 맞지 않게 얘기하면 아무리 좋은 얘기라도 별로다
너는 외모가 일반적 인식상 잘생기거나 예쁜게 아니니 네가 뭘해도 별로다
수많은 인식이 있다
그런 인식은 사실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1%만큼이라도 다가갔다면
결과까지가는 과정을 현실화했다면
그 현실화를 한 경험을 음악으로든 그림으로든 얘기로든 소설로든 만화로든 유튜브 컨텐츠로든 어떤식으로든 공개하면
모두가 그 경험을 할때 1%만큼 원하는 결과에 다가간다
세상 모두가 자신의 현실화 경험을 공유하면
그때마다 81억%만큼의 전진이 있다는거다
이미 100%을 아득히 뛰어넘었다
미술갤에서 어떤 글을 보고 이글의 모티브를 떠올렸고
어떤 음악을 들으며 이 글을 썼다
이 글 또한 현실화 경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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