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것이 아리송하단 말이지.
음악에 대한 순수한 탐구심만 갖고 살기엔
사람 구실 몬하는 병신 소리밖에 못듣고 살고
직업적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가자니
남 밑에서 비굴하게 숨죽이고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하니
어디로 가도 지옥이긴 매한가지란 거지.
결국 그 둘 중에 내가 갈 수 있는 길로 가는 게
지구 환경이라는 거 같아.
그걸 얼마나 이해하면서 한맺히지 않으면서 가느냐?
그거이 문제지.
음악에 대한 순수한 탐구심만 갖고 살기엔
사람 구실 몬하는 병신 소리밖에 못듣고 살고
직업적 정당성을 확보하면서 가자니
남 밑에서 비굴하게 숨죽이고 시키는 대로 살아야 하니
어디로 가도 지옥이긴 매한가지란 거지.
결국 그 둘 중에 내가 갈 수 있는 길로 가는 게
지구 환경이라는 거 같아.
그걸 얼마나 이해하면서 한맺히지 않으면서 가느냐?
그거이 문제지.
인생보다 던파가먼저인 개백수틀딱새끼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