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이 피자 만들기라던가
모바일 게임 만들기 같은게 아니야ㅠ
작곡은 기술적 노하우와 음악적 내공이 집약된 예술이야ㅜ
피자는 레시피만 알아도 만들 수 있고
모바일 게임은 언어 하나만 겉핥기로 알아도 만들 수 있지만
그치만 음악은 그렇게 완성될 수 없어..
왜냐면..ㅠ 이시대엔 장르음악이 죽어버렸거든...ㅠ
그래도 괜찮아.. 하나씩 하면돼
이번에는 악기 연습도 하고 화성학 공부도 하고
다음에는 샘플도 써보고 신스 공부도 좀 하고
다음에는 이거저거 섞어서 만들어 보기도하고
다음에는 보컬에 멋지게 효과 입혀서 더블링 해보기도하고
패드를 연구해보기도 하고
그렇게 하나씩 하나씩 음악이라는 지도를 정복해간다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뭐는 어려우니까 배제해야지.. 하는 마인드는 딱히 좋은 것 같지 않아ㅠ
화이팅 해보자 음악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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