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적었듯이 나는 27년쯤 전엔가 일기에 친구가 추천해준 <운명의 칵테일>이란 영화처럼 부활해 연애를 반복하는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적었다.

15년 전쯤에는 액션 영화도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나 온라인에 썼었다.

시간을 거슬러 반복하는 영화는 흔했다.

그 후 <첫 키스만 50번째>, <엣지 오브 투모로우>, <리스타트> 등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