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 리버브를 리버브 mix 노브로 조절하는거랑 볼륨페이더로 조절하는거에 차이가 있음??
그리고 세츄레이션과 익사티어 디스토션 이 셋은 뭐가 다른거임? 같은거라고하고 다른거라고하고 뭐가 다른지 세세하게 적어주는 사람들이 없네
샌드 리버브를 리버브 mix 노브로 조절하는거랑 볼륨페이더로 조절하는거에 차이가 있음??
그리고 세츄레이션과 익사티어 디스토션 이 셋은 뭐가 다른거임? 같은거라고하고 다른거라고하고 뭐가 다른지 세세하게 적어주는 사람들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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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용 ㅎ
리버브 자체의 dry/wet 값을 조절하는거랑 샌드값을 조절하는거의 차이 말하는 거면 특별한 의도가 없다면 버스 트랙에 걸려있는 이펙터는 믹스값을 100%로 두고 샌드값으로 조절하는게 보통임 뒤에 질문은 너무 핑프같네 - dc App
ㄱㅅㄱㅅ 뒤에 질문은 적어놨지만 진심으로 세츄레이션 익사이터 디스토션이 모두 큰 범위안에서 같다고만 하지 다 어느 부분에서 다른지 설명하는 사람이 진짜 없었음...글에적엇듯이 - dc App
작동 원리는 같은데 크런치한 사운드의 정도나 주파수 대역의 차이임 익사이터는 고음역대의 밝고 샤한 사운드를 살려준고 새츄레이션은 그보다 밑에 음역대에 왜곡을 줘서 따듯해진다 정도. 즉, 과정은 같으나 목적이 조금 다르다는 것. 근데 우리가 쓰는 플러그인들은 아날로그 장비들을 복각했거나 그 원리를 디지털로 적용시킨 것들이고 익사이터 새츄레이션 이런건 뉘앙스에 따라서 이름을 다르게 박아서 팔던게 디지털 플러그인으로 까지 넘어 온 것임. 그러니 이론적으로 차이를 구분짓고 머리로 아는 것 보다 이것저것 써보면서 그 질감차이를 귀로 익히는게 중요함 - dc App
와 ㄱㅅ 지금까지 설명글 본거중에 젤 설명잘하네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