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마다 그 곡만이 가진,
압도하는 에너지가 있다면
표절은 없다.

표절에 대한 의심도 하지 않는 세상일 거다.

작품과 작가의 언행이 일치될 때
그런 세상에서는 표절 같은 개념도 없는 것이다.

나님 별은 그러한 곳이 될 거다.
나님 별 입주는 아무나 받지 않는다.
관광객들조차 자기 노래 지참자만 들어올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