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맨들이 자기 일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람이 하는 일을 귀하게 쳐주는 시대.
사회 자본이 부동산과 자동차, 최신 고가 전자제품 이런 데 몰리는 게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에 대가 지불하는 데
돈이 쓰이는 세상이면 좋지 않을까?
돈이 많아서 회장님 되는 세상 말고
덕이 많아서 모여드는 사람이 많아 회장님 되는 세상
사람이 하는 일을 귀하게 쳐주는 시대.
사회 자본이 부동산과 자동차, 최신 고가 전자제품 이런 데 몰리는 게 아니라
사람이 하는 일에 대가 지불하는 데
돈이 쓰이는 세상이면 좋지 않을까?
돈이 많아서 회장님 되는 세상 말고
덕이 많아서 모여드는 사람이 많아 회장님 되는 세상
시팔 저 시대때 얼마나 후려쳤는지 아냐? 사장은 세션비 아낀답시고 작곡가한테 악기연주 시키고 꽁으로 쓰던 시대 얘기하지마라. 토 나오니까.
아니 난 미래를 말하는 건데. 과거가 아니라.
자본이 인간 중심으로 돈다면 새로운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물건 중심이 아니고.
로보트가 연예인이나 만화 캐릭터 가면 쓰고 기타, 건반, 드럼 들고 연주하며 로보트 백댄서가 아이돌 춤 추는 시대가 곧 온다. 임금보다 로보트 전기세, 임대료가 더 싸기 때문에 더 많이 쓰일 것이다. 이미 1993년 대전 엑스포 때 로보트들이 사물놀이 하는 것도 전시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