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음악 하나 하나가 다른 분야, 다른 장르라고 생각해


전혀 모르는 걸 처음부터 시작하듯 만드는거라고 생각해


난 그게 창작이고


그렇게 만드는게 음악이라고 생각해


이미 자신이 만들게 무엇인지 안다면


그건 이전과 같은 곡을 만드는게 아닐까?


전혀 다른 것을 만드는 것이기에


한 음 한 음 만드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