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하면서 곡들을때


어떤 멜로디에 집중하냐에 따라 들리는 음이 다름


음악 들을때 어디에 집중하냐에 따라 소리가 어디에 느낌을 주는지가 다르듯.


여러 멜로디 있는데 거기서 작곡을 더 진행하고 싶으면


전체를 들으며 하나의 멜로디에 집중하면서 그 멜로디의 흐름을 느끼며 그 흐름에 맞게 다음 음이 있게 하는 식으로


작곡할 수 있음


이런거 신기하지 않음?


어디에 집중하냐에 따라 들리는게 다르고


느낌의 위치가 달라지고 이런거.


미지의 영역이라 신비롭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