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싫으면 그 대상이 좋은것과 반대인게 아니라
읽기 싫다는것을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생각하고
'지금은' 읽을게 아닌가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어
읽기 싫으면 그 대상이 좋은것과 반대인게 맞으며
그러므로 그 대상을 쓴 존재를 공격하는게 맞는게 되는게 아니라.
또한 읽기 싫은게 자기 자신의 의지로 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인식하게 한 존재에 의해 나오는 반응일수도 있어
어리면 아는게 적다라던지 어떤 식으로든
어린 존재를 무시하는걸 나는 싫어하는데
위에서 말한 부분은 어린 존재가 지금 불순한 존재에게 휘둘리고 있는 부분이고
어리지 않더라도 휘둘리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해서 얘기하는거
작곡을 하려고 하는데
좋은게 있어도 그게 좋은거라는걸 모르고 조종당해서 작곡 못익히니까
이게 지금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적는거임
이거는 임시방편이고
중요한건 사랑과 진심이야
사랑을 할때 에너지가 드는게 아니야
진심일때 에너지가 드는게 아니야
사랑할때 에너지를 '생성' 해
진심일때 에너지를 '생성' 해
사랑하지 않기에
진심이 아니기에 조종당하는거야
진심으로 말한다
사랑하지 않고 진심이 아닌 존재에게 제발 조종당하지마
너 또한 그 존재처럼 사랑하지 않고 진심이 아닌 존재가 되지마
사랑할때 진심일때 에너지를 얻는데
그 존재에게 조종당해서
그 에너지를 못 얻는 손해를 보지 않길 바래
ㄱㅊ - dc App
구출 출구 거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