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고 진심이 아니면


에너지를 생성할 수 없고


사랑하며 진심인 존재에게 에너지를 받는 식으로만 에너지를 얻을 수 있어


사랑하지 않고 진심이 아닌 존재는 제로섬 게임처럼


다른 존재에게 기를 뻇어서 자신이 잘사는게 맞다고 생각하며 세상을 살아


사랑할때 진심일때 에너지를 생성한다는 걸 모르기에 그런거


지금 세상에 일어나는모든 일은 사랑하고 진심인 존재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며


사랑하지 않고 진심인 아닌 존재가 위의 존재에게 기를 뺏으려고 하면서 일어나는 일이야


그저 사랑하고 진심이면 에너지를 뺏을필요가 없는데


스스로 생성해서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사랑하고 진심일때 에너지를 생성한다는 걸 모르고


쉬운 길을 어렵게 가고 있어


이게 작곡이랑 무슨 상관이 있을까 생각할 수 있는데


작곡과 상관있을뿐만 아니라


모든 것과 상관있다


깊게 들어가보면


결국 기뺏는게 본질인 것이 많다


기를 생성해서 자신이 행복하자 가 아니라


기를 뺏어서 행복하자 라는 식으로 한다는거야


이걸 만약에 어릴때 알았다?


그 존재는 지금 알려진 그 누구보다도 에너지가 더 있는 일을 할거야


이게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모든게 담긴 글이다


이 개념으로 세상을 봐봐


무엇을 왜 그렇게 하는지를 스스로 알거야


세상의 말이 느껴질거야


추상을 스스로 알거야


이 간단한 것이 왜 지금까지 가려져있던건가


시기가 왔을뿐


그래서 이렇게 정리된 것을 떠올린것이고.


아이들의 미소가 보인다


이제야


모두의 미소가 보인다


이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