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고 이쁘다는게 사실 뛰어나다 이런게 아니라


외모 중 한 유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그 외모에서 나오는 목소리도 목소리의 유형중 하나이고


잘생긴 목소리 이쁜 목소리라는게 뛰어나다 이런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잘생긴 목소리 이쁜 목소리 특유의 무언가가 있는듯하다


그런 목소리가 아닌 목소리 특유의 무언가가 있을텐데


아직 그건 못느꼈다


지금 이런 느낌을 지금 처음느꼈다 어떤 음악을 들으며.


아이돌음악을 들을때 외모의 비중이 꽤 크다 비주얼적인게 꽤 크다 어떻게 보면 비주얼이 더 메인이다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위의 얘기는 음악, 목소리가 메인이란 얘기다


저 포인트를 모르고 비주얼이 메인이다라고 얘기하는 것일수도 있단거다


잘생긴 목소리, 이쁜 목소리 특유의 무언가 때문에


음악이 좋아


잘생긴 목소리, 이쁜 목소리라는게 뭐냐면


잘생긴 사람이 그저 특별히 뭔가 안해도


그 사람이 말하면 잘생긴 목소리야


누군가는 그 목소리를 내려고 뭔가를 해야하는데.


그리고 최근에 안게


일반인식상의 잘생기거나 이쁘거나 그런건 겉에만 한정된 개념이지 겉과 안을 통합한 개념이 아니란거다


일반인식상으로 잘생기거나 이쁘다에 해당하지 않는 외모의 존재를 느낄때


잘생기거나 이쁜존재보다 잘생기고 멋있다고 느꼈다


그 누구에게도 보지 못한 행동을 그 존재에게서 보면서.


배우라는 직업에 다른 직업에서 성공한 존재가 도전하면 다른 존재의 기회를 빼앗는다는거라는 식의 인식이 있는데


근데 그 다른 직업에서 성공하면서 키운 능력을 막는건 잘못된건데


마찬가지로


아이돌의 잘생기거나 이쁜 목소리가 능력인데


그 능력이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듯 하다


그저 타고난 거라고 생각되고 있는듯하다


내가 최근에 위에서 말했던 어떤 존재가 잘생기거나 이쁜존재보다 잘생기고 멋있다고 느꼈듯


타고난게 있어도 발전시키지 않으면 유지조차 되지 않는다


타고난것이고 발전시키지 않은게 아니라


발전시켜서 유지했고 유지한정도가 아니라 발전시켰기에


지금의 그 잘생긴 목소리, 이쁜 목소리가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겉의 외모도 마찬가지.


그저 잘생기거나 이쁜 외모, 목소리란 결과를 간단하게 한순간에 느껴서 그 가치를 못느낄수가 있는데


발전시키지 않으면 그 외모, 목소리란 결과가 있을 수 없다고 난 생각해


그리고 그 외모, 목소리엔 '생각'도 담겨있다


그저 겉의 외모, 목소리만으론 잘생기거나 이쁜 외모, 목소리란 결과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


순수한 생각을 하며 살아왔기에


그 순수함이 잘생기거나 이쁜 외모, 목소리로 나타난다고 생각해


순수는 안과 밖을 통합하는 개념


순수에서 잘생김, 이쁨, 멋이 나온다


자연을 볼때 느끼는 좋은 느낌은 순수를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난 최근에서야 자연 또한 살아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생각하고서부터 자연을 다르게 느낀다


자연은 감의 세계에서 걸어다니고 있을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죽어있을 수도 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행동한다


자신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을 거스를 수 없다


모든 것은 진심, 사랑에서 나온다


무엇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