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증거가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재차 증거를 구합니다.

수강생 많은 큐오넷에서 구해야 되는데, 허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증거로 승패가 나뉘죠. 증거가 없으면 증거불충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수강생분들의 도움, 증거자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수강생들의 신고요구와 응원, 증언들을 들으면서 경악을 금치 못할 일이라고 느낍니다.

제자가 스승 신고를 원하고, 처벌을 원하고, 응원하고 돕고 있으니 참 보기 힘든 일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로 정품이라고 믿고 속았다고 신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스승 욕하는 건 봐도, 고발 처벌원하는 건 희귀한 경우로

이게 어떻게 바람직한 스승과 제자 관계겠습니까? 살다보니 세상에 별의 별 일이 다 있습니다.



디씨에도 이에 대해 말씀하신 분이 있고, 증언은 있는데 증거가 없어 구합니다


구하는 증거는


수강생들 사이에서 크랙아니냐고 말이 돌았을 때

감성사운드에서 논란 확인해본다고 하고 얼마 뒤에 정품임을 확인했다 했다고 한 증거를 구합니다.


문자 메신져 캡쳐파일이나, 영상 캡쳐, 녹음 다 좋습니다.


감성사운드에서 정품임을 확인했고 이상이 없다고 말한 증거를 구합니다.


여러분,

크랙을 정품이라고 속이는 것은 사기이며, 판매를 하든 구매를 연결하든 이는 수강생을 속이는 명백한 사기입니다.

처벌에 더 용이할 것 증거가 될 거라 보기에 구합니다.


1) 크랙인지 알았다면(여러분들이 알았는지 몰랐는지는 여러분들의 판단이 있을 것입니다.)


정품임을 확인을 했다 한말은 사기이며,

수강생들에게 사기까지치며 연결한 것입니다. 이게 단순연결입니까?

이건 100% 함께 사기친 것입니다.


물론 자기가 말을 안했다 하더라고, 미디마스터가 정품이라고 하고 있는데, 물론 연결 자체가 사기죠.

함께 정품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면 더 적극적인 사기지, 그런 말 안하고 연결만했다고 해도 사기입니다.


저는 이들이 1000만원 넘는 제품을 25,45, 65만원에 판매하는 것을, 처음부터 정품인지 몰랐다고 하는 것도 믿지 않지만요.


2) 몰랐다... 이들이 몰랐다고 주장하겠지만, 과연 확인을 했을까요?


확인했다면 책임을 질 수 있는 말을 하여야 하는데, 사실은 크랙이었습니다.

이들은 정품임을 확인했다고 책임 못질 말을 하였습니다. 이들이 정품임을 보장한 확인이라는 것도 제대로 된 확인이 아니었고 그 말로 인해 피해본 것이 막대합니다.

세상에는 여러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거나 안전성을 점검을 하는 직업들이 있습니다. 그 중 소방제품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 소방 안전관리자가 안전함을 확인했다고 점검에서 확인 체크를 하였는데, 화재 발생시 소방기기가 문제가 나서 경보가 울리지 않고, 소화기도 하나도 동작하지 않고, 소방기기 문제로 화재에 대처를 못해 막대한 피해가 났다면, 그 소방기기 점검 확인 부실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감성사운드는 정품 여부를 확인했다는데, 확인이 엉망진창이고 한 제품도 제대로 확인한게 없습니다.

이건 외국인 학교, 영어하는 초등학생한테 확인맡겨도 여기보다 더 확인 잘할 겁니다.

수천만원제품이 오가는데 초등학생만도 확인을 못합니다. 이렇게 무책임한 확인이 어디있습니까? 이게 믿을 만한 회사입니까?

고가의 가상악기중 단 한 제품도 크랙이 아닌게 없는데 대체 뭘 확인했다는 것입니까? Sweetwater의 Sales Engineer라는 Damon Thomas가 없는 사람인데 누구한테 확인했다는 말입니까?

만약 물어봐서 확인했다했다 했다면, 없는 사람한테 확인했다 한 것이니 이것도 사기입니다.


확인을 하기는 했을까요? 감성사운드는 근거도 없이 무책임하게 정품임을 확인하였다고 하였고, 많은 학생들에게 크랙제품을 연결하였으나, 이 확인은 완전히 엉터리 확인이었고, 단 하나의 유료제품도 정품이 없는 가짜 확인이었고,

단 한 회사제품도 확인을 하지 않았고 그로 인해서 수많은 외국 회사들과 우리나라 판매 회사들은 막대한 피해를 보았습니다.(자기딴에는 뭔 확인을 했다고 둘러대겠지만, 이는 하나도 제대로 된 확인이 아니며, 이 따위 확인은 확인 안한 것입니다)


이 확인이 어려운 것도 아니라, 본사에 이메일 한통 보내면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입니다.

제가 이메일 보내서 확인 금방했습니다. 감성사운드는 영어로도 외국인들에게 콘텐츠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이메일을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본사에 간단한 확인조차도 하지도 않고 무책임하게 정품이라고 하고, 정품임을 확인했다고 증언합니다. 미디마스터에서 소개하는 외국판매기업 Sweetwater의 Sales Engineer라는 Damon thomas는 없는 사람이므로 확인을 할 수가 없으며, 확인이라면 미디마스터한테 확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확인했다면, 근데 제가 확인한 것과 결과가 왜이렇게 다릅니까? 왜 제가 확인했을 때는 다 아니라고 하는데, 그때는 맞다고 했습니까?


판매사가 아닌 사기치는 사기꾼 회사한테 너 사기냐 확인했다는 말입니까?

사기꾼(미디마스터)한테 너 사기냐고 물으면 누가


"사실은 나는 그런 것 받은 것 없고, 홈페이지나 문서나 조작한 것이고 내가 사기 치긴 친 거야"


자백 합니까? 그게 무슨 확인입니까?

그런 정신나간 행동도 확인입니까?

초등학생도 그렇게는 안 하겠습니다

머리가 아주 침팬지 미만 석두(頭)가 아닌 이상 누가 그렇게 확인하냐고요?

그건 확인 안 한 겁니다.

그래놓고 본인이 그런확인을 했다는 말을 믿으라고요? 누가 믿겠습니까?


대체 무엇을 확인했는지 알 수 없는 사태로, 자신이 뱉은 책임지지 못할 말, 또 그것을 믿은 수강생도 있고 피해도 발생하였고 저에게 신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확인을 하긴 뭘 했습니까? 말뿐인 확인 그저 아무 말이나 내뱉은 것에 대한 법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이 회사가

1) 진짜 확인했을까요? 확인했다면 무슨 확인을 했을까요?



아니면

2) 크랙인지 알면서 미디마스터와 수강생들에게 정품이라 속여 함께 사기친

것일까요?




(감성사운드에게) 거짓말했다 증거나오면 다 드러나니, 속이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과연 답이 무엇일까요?


아시겠지만 판단은 여러분께 맡기고


아무튼 신고가 용이하기 위해 증거를 구합니다.

사례도 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가 있다면 좀 더 쉽게 일이 진행 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례비: 30만원.

(물론 같은 증거가 중복으로 구해지면 처음분에게 전달 되는 것은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