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한테 너무 바라는 게 많다고
니가 나를 아는 것처럼 말하지만
나는 사실 밤양갱 같은
달콤한 먹잇감이 필요했을 뿐이다?

근데 왜 눈물을 참으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말았을까?
식욕 앞에 장사 없어서 울먹인 거야?
밤양갱 한 트럭 사다놓고 많이 묵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