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형 제작 방식입니다.


휴대폰이나 아이티 기기, 핸드백 등에 레이저나 자수로 이름이나 문구 각인시켜주는 서비스가 있다.


이런 것처럼 노래나 영상, 책에도 고객이 원하는 이름이나, 상표나 문구, 가사를 자동 삽입시켜주는 기술이 이미 있을 것 같다.


요새 인공지능 때문에 그 노래나 대사의 목소리를 자동으로 합성시키는게 가능하다.


영화는 딥페이크, 노래는 AI 합성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걸 긍정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다.


결제하면 그 사람의 이름이나 상표나 원하는 문구가 노래 가사나 영화 대사로 나오도록 실시간 합성, 마스터링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하는 주문자 제작 방식 기술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랑 노래나 영화가 있으면 연인의 이름이나 얼굴이 나오게 하면 좋을 것이다.


기술의 도움 없이 수동으로 만들 수도 있다.


한 50명 정도만 별도로 주문받아서 그 사람이 원하는 가사로 바꿔 부르고 녹음해서 믹싱, 마스터링해서 주는 것이다.


선거송이 이런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아니면 콘서트에서 생일이나 프로포즈한 손님 이름 3명 당첨자 골라서 노래 가사에 넣어서 불러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