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년 전쯤엔가 일기인가 온라인에 국제 스파이전, 특히 과학자, 기술자 관련해서 이걸 외계인으로 은유하는 소설, 영화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30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는 남북이 힘을 합쳐서 비밀리에 UFO를 개발한다는 소설, 영화 아이디어도 적었었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흔한 내용이었다.
이미 <X-COM>이란 게임도 있었고 <스타트렉>, <스타워즈>, <맨인블랙>, <지구를 지켜라> 등도 유명하다.
SF란 장르 자체가 과학을 빙자해서 현실을 비판하는 매우 진보적인 장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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