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403163201812

'블랙핑크' 지수 내세우더니…한국서 돈 쓸어 담은 디올프랑스 명품 브랜드 디올이 지난해 한국에서 조 단위 매출을 올렸다.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디올은 블랙핑크 멤버 지수에게 앰배서더(홍보대사)를 맡기고 아동복 매장까지 여는 등 적극적 국내 시장 공략으로 매출을 3년 만에 3배 수준으로 불렸다. 3일 국내에서 디올을 운영하는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이하 디올)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디올의 지난해 국내v.daum.net


고가 패션사들이 유럽에서 기업 매출 수위권인데 한국에서 탈세하려고 주식회사가 아니라 유한회사 등으로 바꿔서 분식회계하고 공시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


구글, 애플도 마찬가지다.


프랑스 유류세 인상 시위 때 고가품 업체 본사를 점거하는 시위를 했다고 한다.


미국에서도 고가품이나 애플 매장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훔쳐가는 사건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