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엔 작곡팁 같은걸 보여준다
2. 조회수가 안나오자 자극적인 영상쪽으로 간다
3. 추종자들이 생긴다
4. 추종자들 보고 자기를 과대평가하기 시작한다
5. 법칙이 있다느니 (XXXX) 브랜딩을 하라느니 (XXXXX)
본인도 적용 못해놓고 남한테 이야기를 한다
6. 돈 맛 보고 난 다음에 못 빠져나오고 이상한 소리를 계속 한다
2. 조회수가 안나오자 자극적인 영상쪽으로 간다
3. 추종자들이 생긴다
4. 추종자들 보고 자기를 과대평가하기 시작한다
5. 법칙이 있다느니 (XXXX) 브랜딩을 하라느니 (XXXXX)
본인도 적용 못해놓고 남한테 이야기를 한다
6. 돈 맛 보고 난 다음에 못 빠져나오고 이상한 소리를 계속 한다
그런거 좋다고 보는 놈들이 작곡 자체엔 좆도 관심없는 놈들이라 그래. 쓰레기같은 자기계발서에서 돌려먹던 레파토리가 여전히 잘 팔리는거 보면 뭐 별거 있나.
그래서 외국강의만 들음
5번이 킬포네 ㅋㅋㅋㅋㅋ
요즘 인스타에 무슨 로미어캣인가 걔는 작업물 잘된거 ㅈ도 없으면서 강의팔이하더만 ㅋㅋㅋㅋㅋ
우주명곡 미스터또치 만든 아티스트 무시ㄴㄴ
감성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