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전부터 최근까지 이거, SY99 살바에 그냥 모티프 중고 사야지 했었읍니다.
하지만 역시나 영상에서의 요 특유의 "질감" 못따라 가네요. -_-;;;
그래도 말씀드렸듯이 이제는 VSTi가 넘사벽이니 다음 세대의 버전으로 넘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했읍니다.
처음 키스케이프 등장때, MKS50 후리셋 듣고 확실히 EP도 다음세대로 넘어갔구나 생각했었던 기억이...
근데 역시나 다시 이 영상보니 SY99 특유의 그 뭔가 음색이 서로 디졸브(?!)된 그 느낌(?!),
그리고 아웃풋에 뭘 씌웠는지 SY시리즈 특유 살짝 뜨뜻 미지근한 느낌이 여기서 나는군여.
다시 들어보니 역시나 EP 프리셋 오방 좋읍니다. PAD 작살이져. 이건 누구나 인정할 듯 합니다.
모티프에서도 이 사운드 안 납니다. 영상보니 다시 지름신 옵니다. 환장하겠군여. ㅎ
물론 신품급으로 상태 좋으면 구입하겠는데, 외관에는 이젠 기대를 안해서...-_-;;;
아 10년전 쯤이었던가 이거 지름신 왔을적에 중고로 몇십에 가져 올 수 있었는데, 그때는....
암튼 무리를 해서도 샀어야 했을 신스라 봅니다.
아흐.
이런거에 돈낭비 ㄴ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