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404172002074
최강희, 카페 알바생 됐다…오토바이 배달 등장 '손님들도 깜짝'(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최강희가 카페 알바생이 되서 시민들과 만났다. 3일 최강희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설레는 게 커피라서(카페인가? 맛집인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최강희는 사연을 신청한 사례자를 만나기 위해 충북 청주시로 향했다. 23살의 사례자는v.daum.net유튜브에 요즘 연예인들이 육체노동 체험하는 프로그램 꽤 많습니다.
실제로 연극 등을 하는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일감이 들쭉날쭉해서 이런 알바노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코로나19 창궐할 때는 더 어려웠습니다.
근본적으로 육체노동이 비하받는 이유는 비정규직 저임금과 노조 없음, 직업교육 붕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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