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에 적었던 것 다시 적는다.


팬, 언론, 국내외 정부, 광고주, 소속사, 관련 기업 등에 들키지 않고 연애하는 기술, 장소, 실패 사례 등을 담은 책


보안, 수사, 해킹 전문가에게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