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요즘 노래들은

국민들 우롱하는 주파수
탐욕의 주파수
희롱의 주파수



딱 전주 듣자마자 나온다
그건 맑은 영혼이 들었을 때 모를 수가 없는 거야
그냥 곧바로 토가 나오던지 듣기 싫던지 함

농담 아님.
진짜 그럼.

어떤 음악은 토막이 난 걸로 들림
만드는 사람이 숨을 못 쉬어서 계속 흐름이 끊어짐
아예 드럼이 마디마다 끊어지는 호흡도 들어봤다.

가수들 호흡 짜깁기는 당연한 거구
음을 정확하게 내는 게 중요하지 않거든
맥락과 뉘앙스가 더 중요한데
다들 누가누가 정확하게 소리 잘내냐만 신경쓰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긴장감 밖에 없음.

ㅡ 분열과 경쟁의 주파수

참고로 ai음악은 그저 아무말 대잔치 주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