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에 얼마 차이가 있더라도) 저런 개망나니가 어디 있다면 성공한 삶이 아니라


절도에 성공한 삶이지.


도둑년놈들로서는 크게 한탕했으니 성공했다.




회사 개업시작부터의 총매출은 몇년간 벌었는지 봐서 연매출을 봐야 한다.


총 매출이 순이익도 아니고,


제작 원가와 회사 직원 아닌 다른 사람이 제작이나 합작, 지원을 했다면 거기도 돈 많이 상당히 줘야 되고,


광고비, 관리비, 직원들도 연봉도 나눠줘야 되니


개인의 순이익은 배상은 생각도 못할 정도로 비교도 안되게 훨씬 적다. 개인 연봉 1억도 안 될 수도 있음.


농담아니라 개인으로는 적자일 수도 있음,


거기다 훔친 것 배상 생각하면 마이너스 인생이지




쿠팡 2021년 매출이 22조인데 영업손실이 1조 8천억 적자였음.


회사에서 저걸로 광고를 한다면 적자라도 매출만 말하겠지


한전같은 기업은 전국에서 쓰는데 왜 매년 적자일까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