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2v9kCvimCAg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드는 생각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no=7876633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을 보고 드는 생각예전에 한번 적었듯이 나도 20여년 전에 일기에 사람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이나 장기들의 움직임을 의인화한 이야기 아이디어 적었었다. 그 때 통신프로그램 이야기를 만든 큰사람이나 걸리버여행기, 스필버그 이너스페이gall.dcinside.com

"예전에 한번 적었듯이 나도 20여년 전에 일기에 사람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이나 장기들의 움직임을 의인화한 이야기 아이디어 적었었다. 그 때 통신프로그램 이야기를 만든 큰사람이나 걸리버여행기, 스필버그 이너스페이스 등 얘기도 같이 썼다. 특히 감정은 몇가지인가 하는 문제도 계속 의문이라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고 이제마는 4가지로 삼았단 글도 그후 일기에 썼었다. 그리고 그 때 일기에 머리 양옆에 천사와 악마 나와서 꼬시는 그림이나 영상 흔한데 그것같다는 얘기, 회사 책상에 매일 감정을 카드로 표시한다는 얘기도 썼었다.

아직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나 만화 유미의 세포들을 못 봤는데 영화는 언제 꼭 보겠다.


나중에 일기에 다시 쓰면서 한의학 얘기도 썼덨 것 같다. 한의원에서 홍채 진단 받으면서 홍채, 러시아 홍채진단, 수지침 등의 얘기도 썼었다. 작년엔가에는 한 사람의 몸 건강이 한반도 지도와 서로 연결된 소설 아이디어를 일기에 적은 적 있다. 예를 들어 척추가 아프면 강원도에 불난다거나.


그리고 그 때 일기에 회사나 국가에서 부서 이름을 사람 장기로 하면 어떨까 하는 얘기도 썼었다. 기획부서는 뇌, 영업부는 발, 홍보부는 입 이런 식으로."

- 2018.05.04. 씀


애니메이숀 인사이드 아웃 후속 작품 아이디어를 지금 구상해서 이십 분 후


적어보겠음 - 2018.05.05 00:05:53 씀



인사이드아웃, 유미의 세포들과 비슷한 2001년 애니 '오스모시스 존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no=7877014

"

https://namu.wiki/w/오스모시스 존스

2001년 작품인데 인사이드아웃과 비슷하다고 한다. 트락스의 초기 컨셉이 "웨-칸(We-Khan)"이라는 이름의 동양인풍이었다고 한다. 이 애니메이숀 최초 기획이 몇 년도이고 누가 했는지 궁금하다." - 2018.05.05 00:12:02 씀


인사이드아웃 후속작 아이디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no=7877110

 

"희노애락에 중 한가지 감정에 치우친 네 명의 남녀가 있다.


매일 행복에 빠져 늘 웃는 사람, 늘 화를 내는 투덜이, 우울증 환자, 바람둥이


이 사람의 체질은 8체질이나 사상의학의 대표 체질이다.


그 체질의 대표 감정이 희노애락이기 때문이다.


이 사람의 감정이 한반도의 운명과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우울증 환자가 갑자기 슬퍼지면 비가 쏟아지면서 세월호 사고같은 게 나고, 행복이가 더 행복한 날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고 그럼.


정치가나 회사 사장이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한반도 운명이 좌지우지 됨.


애니메이숀 인사이드아웃을 못 봐서 비슷하게는 못 하겠다.


감정 말고 오스모시스존스처럼 장기로 할 수도 있음.


예를 들면 백혈구가 군대 장성, 입이 뉴스캐스터나 대변인 이런 식으로.


대충 썼는데 나중에 더 아이디어 내서 정리해봐야겠다."


2018.05.05 00: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