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을 열면 머리가 하얗게 됩니다
정확히는 멜로디 흥얼거리는거는 미디에 찍을 수있지만
거기에 어울리는 반주?들을 만들어보려고 하면 드럼부터 막히네요유튜브에서 알려주는 거는 1/3에 킥, 2/4에 스네어
이런 쿵짝쿵짝 기본을 알려주시던데
여기에 응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곡의 프리 코러스 코러스 등에 따라 드럼 구성이 변하고
퍼커션, 하이햇 등을 놓으면 안되는 곳에 두었는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이런 기초적인걸 배워보고 싶습니다

처음에 미디 입문할 때 fl을 일주일정도 사용했었는데
드럼 패턴에 1/3 킥, 2/4스네어, 하이햇은 코카콜라 맛있다처럼
규칙? 이런거 상관없이 마우스의 선택에 맡겨 찍고
그 상태로 곡 3분정도 되게 트랙에 올려놓았습니다
너무 허전하니까 마지막으로 808베이스 8마디에 한번 넣어주고 (이유는 없음) 완성하니 귀가 썩어버릴 거 같더라고요
곡을 들었을 때 리듬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음치 박치는 아닙니다)
이상태로는 좋은 멜로디 샘플 통으로 올려도 답에 없을거 같아요
만들어보고 싶은 장르는 서브컬쳐나 제이팝 케이팝입니다
현재 계획은 좋아하는 곡 하나 가져와서 곡의
드럼 리듬, 구성(킥은 어디에 위치해있고, 하이햇은 어디에 있는지)을
귀 카피하려는데 (사운드 질감 카피x) 이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일본에서 구매한 노래방 반주용 mid파일도 가지고 있습니다
로직은 mid파일을 자동으로 내장악기 변환해 들을 수 있던데
여기서 귀카피안하고 드럼만 그대로 보면서 똑같이 따라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