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에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썼던 글 다시 쓴다.
밴드 멤버 이름을 정치인 이름과 비슷하게 하거나
정당명과 상징색과 비슷하게 하거나
국가명으로 짓는다.
아니면 시간을 지칭하는 명사로 짓는다.
과거, 현재, 미래, 이틀전, 어제, 오늘, 내일, 모레 등으로 말이다.
아니면 월화수목금토로 짓는다.
아니면 오행 목화토금수로 짓는다.
12지신으로 짓는 밴드나 만화는 이미 나왔었다.
아니면 원소기호로 짓는다.
아니면 색깔로 짓는다.
아니면 지하철역 지명을 이름으로 짓고 호선 색깔을 상징으로 쓴다.
아니면 서울, 경기, 강원, 충청남북, 전라남북, 경상남북, 제주도나 해당 지명이나 그 지명의 상징 중 예명으로 적절한 걸로 짓는다.
아니면 한글 자모나 알파벳, 숫자로 짓는다.
일단 만들어놓으면 다양한 재미꺼리가 나올 것이다.
순우리말 자연환경, 별이나 별자리 이름, 태양계 이름으로 짓는다는 글도 썼었는데 이건 흔해서 그 후 나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흔한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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