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후보나 대통령이나 거대기업 CEO가 래퍼나 싱어송라이터와 싸움이 붙은 이야기다.


어쩌다가 트럼프와 테일러스위프트가 갈등하듯이 둘이서 싸움이 붙었는데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관심을 모으게 된다.


예술인은 인권, 표현의 자유, 정치풍자, 예술인과 팬들의 지지가 장점인데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법적 제재, 수사기관, 정보기관 동원한 사찰, 광고주 압박, 세무조사, 지지자, 불매운동 등으로 반격한다.


정치인, 예술이 모두 스캔들이 있을 수 있고


정치권력의 표현의 자유 압박도 보여주면서 대중문화 문화권력의 밝고 어두운 면도 뭔지 보여준다.


예술인은 열 받아서 이참에 출마할까 고민하게 되는데 정치인은 약점을 잡아서 못하게 막는다.


유권자, 대중들의 다양한 반응을 지지하면서도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모습도 보여준다.


실제 국내외 유사 사례가 많기 때문에 모두 참고해볼 필요가 있다.


약간 <톰과 제리>와도 비슷하다.


흥행도 잘 될 것이다.


참고로, 나는 25 년쯤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에 아이돌 가수가 출마하는 이야기 썼었다.


10년 전엔가는 음악처럼 정치하자는 정당인 음악당에 관한 소설, 영화 아이디어도 썼었다.


누구나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아이디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