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출신 운동 선배님이 90년대 초반 전문대학 다닐 때 조폭들이 건들거려서 운동권들이 가서 괴롭히지 말라고 했었다고 한다.


요새는 정부, 경찰이나 정치인, 기업이 건물 철거할 때 용역깡패를 써서 조폭 출신들과 땅투기로 집 잃은 서민 보호하는 운동권이 몸싸움을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지방에서는 농촌에 혐오시설을 짓는 지자체와 기업에 맞서 진보당과 시민단체가 연대해 용역깡패와 싸우고 있다.


비무장지대를 지배하고 있는 미군도 정전협정을 위반한 사실상 법적 근거가 없는 반국가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