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자율주행이 보편화되면 푸드트럭과 푸드드론 인공지능 무인 자판기가 난립할 것이다.
그럼 집 근처 유동인구 많은 번화가에 자율주행 푸드트럭이나 푸드드론 자판기가 사람을 좇아다니면서 호객행위를 할 것이다.
자판기는 기존의 단순 버튼형, 키오스크같은 화면형, 로봇이나 인형 캐릭터나 안드로이드형 등이 있을 수 있다.
현장에서 직접 로봇이 조리하는 형태도 있을 수 있다.
SF영화에서 이미 많이 나왔고 상용화가 되면 기존의 노점상과의 갈등, 법적인 문제, 단속 여부 등의 정치적 문제 등이 생길 것이다.
참고로 노점상은 인류 문명이 생긴 이래 지금까지 지속되온 장구한 직업으로서 부동산 불평등 문제와도 얽혀있어 단속만이 능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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