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실마리: 운동 경기 상황에 따라 적절한 음악 들려주는 장치
운동 경기 응원가들 보통 사람이 미리 골라서 적절한 시점에 들려주거나 직접 부른다. 이걸 인공지능으로 카메라나 센서로 경기를 인식하고 관중의 심리도 인식해서 그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음악을 인공지능이 자동 추천해줄 수 있다. 응원하는 선수가 기운나는 음악을 할 수도 있고 상태 선수의 기운이 빠지게 할 수 있다. 축구 경기에서 관람객 응원을 제 12 번째 선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상업화하면 동네 경기, 혼자 하는 운동도 촬영하거나 센서나, 휴대폰으로 인식해서 몸 상태나 심리에 따라 적절한 음악을 들려주는 장치를 만들 수 있다.
흔한 생각이라 선행기술이 아마 있을 것이다.
비슷한 방법으로 수년 전에 적어서 공개했듯이 실내에서 사람이 싸우는 목소리를 인식해서 싸움이 발생하면 긴장을 푸는 음악이나 사이 좋던 시절이나 처음의 다짐 등 목소리, 조언, 명언, 법적 자문, 종교 경구 등이 자동으로 들리게 할 수도 있다. 말싸움 내용은 자동 저장해서 나중에 심리학, 법학 등 전문가가 분석한 자문을 연결시킬 수 있다. 현재 휴대폰 회사들이 조만간 세계인의 목소리를 하루 종일 녹음, 녹화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빅브라더 기술이 곧 나온다. 정보기관, 수사기관 내부적으로는 이미 이런 인공지능 실시간 분석 시스템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