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유전자가 남아있다고 가정하고 네오나치가 불법으로 복제인간을 태어나게 한다.
그러나 발각되어 어린 히틀러는 입양되거나 고아원에서 자란다.
대중들과 언론이 비상한 관심과 우려를 표한다.
대중들과 교육학자들이 아이가 나쁘게 자라지 않도록 과도한 관심을 기울인다.
사춘기 때 반항하면 사람들이 우려한다.
네오나치들은 히틀러 복제인간이 나쁜 짓을 하기를 바란다.
의외로 후천적으로 교육을 통해 잘 키운다.
자라난 히틀러 복제인간은 유전자 복제 기술과 우생학을 비판한다.
꼭 히틀러가 아니라도 나폴레옹, 예수, 콩쯔, 신다르타, 마호메트, 징기스칸, 착한 위인 등으로 할 수도 있다.
반대로 착한 사람 유전자를 복제해 키워놓으니 삐뚤어져서 나쁘게 자라게 할 수도 있다.
이 경우는 유전자 복제, 조작을 비판하고 후천적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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