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무관한 거 맞나요?
그런데 방시혁 회장, JYP 회장 친척은 민주당 국회의원 출신인데.
녹색은 녹색당이나 환경에서 많이 쓰는데 사실 생물은 녹색 말고도 여러 색깔로 보여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므로 바꿔야 된다는 소수의견도 있습니다.
흰색은 순결, 무죄의 상징이고 조선시대에도 많이 입었고 때가 타서 불편하지만 염색은 안해도 되고, 한국에서는 상복으로도 입습니다.
싸이가 백의민족 이야기 하면서 콘써트 드레스 코드로 공연한 적이 있습니다.
동학민중혁명 때도 이마에 흰띠를 두르기도 했습니다.
줄무늬 스트라이프나 띠, 리본은 미국 성조기 Stars and Stripe라서 미국이 많이 쓰고 조선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국기에도 있습니다.
일본도 욱일전범기에 쓰고 있습니다.
또 태극기에도 나오는 주역 역경의 효와 괘도 선으로 그립니다.
그런데 제가 잘 생각해보니까 우리 땅에서도 선사시대 때 빗살무늬 토기등에서 더 먼저 썼었습니다.
작곡 갤러리 자칭 실력 최고라는 '레몬스타'도 리본과 스타를 상징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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