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관적인 생각인데 라이브에서 가창력 논란이 생기는 이유는
가수 본인이 가장 잘 노래할 수 있는 음역대를 모르고
수동적인 음악을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된다.
2. 팝이라는 장르 자체가 음악 가창력 창의력 등 보다는
상품성+시장성에 비중을 둔 음악이다보니
르세라핌은 코첼라 무대위에서는 실패했더라도
음악 상품화 시장에서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케이팝을 음악 보다는 시청각 예술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1. 주관적인 생각인데 라이브에서 가창력 논란이 생기는 이유는
가수 본인이 가장 잘 노래할 수 있는 음역대를 모르고
수동적인 음악을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된다.
2. 팝이라는 장르 자체가 음악 가창력 창의력 등 보다는
상품성+시장성에 비중을 둔 음악이다보니
르세라핌은 코첼라 무대위에서는 실패했더라도
음악 상품화 시장에서는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케이팝을 음악 보다는 시청각 예술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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