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처럼 같은 편곡일지라도 소리가 다르면
곡 느낌 자체가 달라지잔아
(극단적인 예시로 노래방 엠알같은거)
그러니 편곡도 편곡이고 믹싱도 믹싱이지만
근본적으로 소리에 따라 곡의 정체성(퀄리티?)가 바뀌는거 같아
(특히 지향하는 소리/목표의 음악(데모 같은거)을 만들때)
근데 에스파같은 하이퍼팝? 사운드는
도댜체 어디서 찾는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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