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사운드 사운드 하는데 그거 좋게하려면

어떻게해야되는데?

나름 정의를 내려본사람 있나?




이거 너무 해석의여지도 많고

소리가멋있어서 사운드가 좋다는건지(소스가 좋다는건지)


믹싱이 좋다는건지 뭔가 마스터링때문에 확 살았다는건지

얘기하는사람 마다 각자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말을 하니까


이게 결국 정리가안되고 계속 추상적인 말들만 해대고있다고 생각함




일단 내 생각을 공유하겠음

음악에 잘 어울리는 소스가 무엇이든 잘 골랐다면,

그리고 그걸로 후처리(믹마) 를 잘했다면

그거야 말로 사운드가 좋은것이다라고생각함

믹마를 잘해야되는건 여지없이 걍 당연한거지?




그러면 소스의선택 여기서 주관적 관점이 들어갈 여지는

제일크다고 생각되는데

그러면 뭐가 좋은소스야? 있어보이고 많이 프로세싱되고

많이그럴듯해 보이는게 좋은소스인가?


해보면 알겠지만 이런거 잘 골라서 써도 허접한티 못벗어 나는 사람들 많을껄?



그러면 딱봐도 뭔가 비어있고 조악해보이고 gm미디 소리같은 소리는 나쁜소스일까?



이런소리로만 작업하는 아티스트도 존재하고,

이런 조악해보이는 소스가 섞여있는 프로들의 프로젝트도 있음. 많을껄아마

근데 들으면 곡에 어울리거나 컨셉에잘 맞거나 레이어 재료중 1이거나 아무튼 허접하다는 생각은 전혀안듬

오히려 힙하고 키치 라는 단어가 떠올려질 정도야



그럼 도대체 뭘 어떻게해야돼? 그냥 적재적소에 잘 써야되고 곡에 맞게 써야되는거야

그럴러면은, 1차적으로는 누구나 납득될만한 멜로디와 화성,짜임새 있는틀(송폼)을 짜야되는게 첫번째인거고


그게 된다음에는 거기서 부터 소스선택에대한 주관이 들어가면 되는거임.



곡이랑 어우러졋을때 그게 좋은소스인지 아닌지 알지
그거 하나만 딱 들어봐선 몰라



정리하자면 그 어떤것도 좋은소스가 될수있다

곡에 어울리기만한다면.

안어울리면 그 어떤 훌륭한 소스도 안좋은 소스가 될수가있다

이말이 하고 싶은거임.




그리고 그게 성립될려면 앞서말한 작곡자체가 짜임새 있게 이루어 지는게 첫번째이고


그 다음에 좋은 믹마를 거치면

그게 바로 사운드가 좋은 곡이다.


라는게 나의 좋은사운드에 대한 정의 다.


잘난 작곡가들 눈팅하는거 알고있으니 너그럽게 봐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