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이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이나 마을에 하늘에서 희귀 운석, 인공위성 잔해, 비행기 잔해, 미사일, 번개 등 떨어지는 재해가 반복적으로 일어난다.


주인이나 마을 사람들은 수리와 치료를 반복하는데 잔해가 값진 희귀 광물이나 경제, 과학적으로 가치있어서 돈을 벌기도 한다.


정부에게 소유권이 있어서 갈등을 하기도 하고 사회주의 국가일 수도 있다.


자기 집으로 복권 당첨되듯이 떨어져달라고 종교적 행위도 하고 과학적 연구도 한다.


마을에서 경쟁하면서 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아니면 한 사람이 이사다니는 곳마다 반복적으로 떨어지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소유권의 철학적 근원, 사고, 재난의 사회적 책임과 개인적 책임의 갈등, 안전의 사회적 보장과 국가의 책임, 복권의 철학적 문제, 천지불인, 기후위기, 혐오시설 등을 이야기한다.


전에도 적었지만 나는 20년 전엔가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에 영화 <딥 임팩트>와 <아마겟돈>이 동시에 개봉했는데 시나리오가 유출된 게 아닌가 궁금하고 이것을 참고해서 실제로 위성이 떨어져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관심조차 주지 않고 선정적인 연예 뉴스만 보고 소수의 학자들은 정신병자 취급 받는 영화를 만들면 좋겠다고 적었었다. 그 후 <돈 룩 업>이 나왔다. 나중엔가 이 글을 다시 쓰며 <치킨 리틀>도 참고할만 하다고 적은 적도 있다.


테트리스 개발자도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고 일기와 온라인에 여러번 썼었는데 그 전부터 영화화 시도가 오래 전부터 있어왔었을테고 그 후 실제로 영화가 나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전산과 들어가면 공부 삼아 테트리스 꼭 만드는데 이게 불법이기 때문에 차라리 테트리스 게임 저작권이 없거나 기간이 짫아진다면 모두에게 더 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있다.


소유권 관련해서 훈민정음 상주본 논쟁, 지구, 달, 환경, 토지의 진짜 주인 철학적 논쟁사도 참고할만하다.


20년 전엔가 한 사람에게만 비가 내리는 모습의 만화나 영상이 많은데 이 모습을 뮤비등에 보여주면 재밌겠다고도 썼었는데 한국인가 일본 뮤비인가 광고에서도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