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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쌍둥이 모델.jpg.gall.dcinside.com


이것과 1인 4역 스텔라장 공연 보고 든 생각인데 쌍둥이가 각각 조용한 음악과 시끄러운 음악을 하는 음악인이 된 이야기.


쌍둥이 소재 예술은 넘치기 때문에 이미 있을 것이다.


선천성, 후천성과 교육과 복지의 중요성, 다양성을 담아낼 수 있다.


또 공연 펑크가 나서 반대로 다른 쌍둥이의 노래를 부르게 할 수도 있다.


팬들 성향도 달라서 서로 싸우기도 한다.


조용한 음악은 인디 싱어송라이터, 시끄러운 음악인은 주류 가수로 할 수도 있다.


나도 수십년 전 일기와 그 후 온라인엔가 적었듯이 쌍둥이가 이념 문제로 경쟁하게 할 수도 있겠지만 대체로 이런 작품은 그냥 깊이가 없는 선정적 반공물이다.

참고: <옹고집전>, <서유기>, <홍길동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