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엔가와 그 후에 일기나 온라인에 썼던 것 같은데 다시 써본다.


어떤 예술가나 밴드가 있는데 공연을 하면 거기에 맞춰 날씨가 바뀌는 신비한 기운이 있다.


인류는 전통적으로 무당이 비나리굿을 해 비를 오게 하거나 홍수를 막거나 했다.


조선시대 때도 날씨를 바꾸려고 제사를 지냈고 인디언도 기우제를 지냈고 기독교문화에서도 날씨 관련 기도 등을 했을 것이다.


종교과 날씨는 태생부터 밀접한 관계가 있다.


대중문화가 무당, 샤만이나 종교의 일부를 대체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음악인이나 연극, 영화인, 무용인, 미술가 등이 어떤 작품을 만들거나 공연을 하면 그 지역의 날씨가 무조건 영험하게 바뀌는 이야기를 그리는 것이다.


바뀌는 비율이 100%가 아니라 8,90%로 해서 실패, 좌절했다가 가사나 작곡이나 작품을 고쳐서 다시 성공률을 높이거나 하게 할 수도 있다.


아니면 여러 예술인들이 많아서 각 사람들의 다채로운 상을 보여줄 수도 있다.


흔한 이야기므로 이미 그런 작품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음악인의 광적 인기와 날씨를 잘 이야기 하면 반복해도 재미있을 것이다.


통계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이 날씨 검색을 자주 하고 관심이 더 많다.


날씨는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기분의 은유로 상징되기도 한다.


참고: <돈 룩 업>, <트위스터>, 한국 영화 <오버 더 레인보우>, 기상청 직원 나오는 작품 등 많다. , <매드 맥스>


https://www.youtube.com/watch?v=qqXUpe3jlkA

Geri Halliwell - It's Raining MenMusic video by Geri Halliwell performing It's Raining Men. (P) 2001 The copyright in this audiovisual recording is owned by EMI Records Ltdwww.youtub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