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39392.html
김민기 그리고 세상의 모든 ‘뒷것’들 [김영희 칼럼]김영희 | 편집인 지난달 암으로 세상을 떠난 홍세화 선생의 장례식장에서 그에게 미리엘이라는 세례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난해 12월 홍세화 친척의 요청으로 성공회 이대용 신부가 사회주의자이자 아나키스트인 그를 찾았다. 세례를 받겠냐는 물음에 한참 망www.hani.co.kr홍세화도 반북해서 한반도 분단 고착화에 침묵했고 통합진보당 해산 때도 미온적이었고 다큐에도 인터뷰 나왔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