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중반이고 공대나와서 좆소 개발자 좀 하다가 퇴사했다

일단 도피성+하고싶은거 찾을라고 일본워홀 신청해둔 상태고

다른일 하고싶은데 막상 떠오르는건 없고, 어렷을때부터 최근까지도 계속 하고싶던게 곡찍는거라서 제대로 배워보고싶은데 시작을 어캐끊어야할지 너무 막막하네

흠..; 모르겠으면 그냥 레슨박는게 답인가? 빡쌔게 하고싶어서 학교라던지 다시 다녀야된다면 다닐생각도 있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