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음악다워 졌는가 이걸 중점으로
결국 믹스 마스터링의 끝은 깔끔히 정돈을 잘하고
색채를 잘 입혔는가 ,바디감을 잘 살렸는가
이게 전부인데
고인물들 보면 거의다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이 있는데
virtual mix rack
그리고 soundtoys 임
벌쳐 믹스랙으로 입체감을 살리고
그 중간 과정에 디에서나 레조넌스를 잡은 뒤에
Soundtoys로 새츄레이션을 이용해 사운드디지인을 함
그야말로 바디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잡고
불필요한 레조넌스는 제어하고
거기에 풀텍으로 미드 영역까지 조금 제어해주면
그야말로 좆되는게 나오더라
엔지니어들 보통 이런 방식으로 작업함
리미터가 절대 중요한게아님
우리는 그 음압 .. 그 굴레에서 벗어나야함
무조건 소리가 크다고 좋은게 아니야
결국 믹스 마스터링의 끝은 깔끔히 정돈을 잘하고
색채를 잘 입혔는가 ,바디감을 잘 살렸는가
이게 전부인데
고인물들 보면 거의다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이 있는데
virtual mix rack
그리고 soundtoys 임
벌쳐 믹스랙으로 입체감을 살리고
그 중간 과정에 디에서나 레조넌스를 잡은 뒤에
Soundtoys로 새츄레이션을 이용해 사운드디지인을 함
그야말로 바디감과 입체감을 동시에 잡고
불필요한 레조넌스는 제어하고
거기에 풀텍으로 미드 영역까지 조금 제어해주면
그야말로 좆되는게 나오더라
엔지니어들 보통 이런 방식으로 작업함
리미터가 절대 중요한게아님
우리는 그 음압 .. 그 굴레에서 벗어나야함
무조건 소리가 크다고 좋은게 아니야
다 아는거 아는척 졷터는소리하고잇네
개 좃까는 소리하고있네 이런불확실하고 확인되지도 않은글이 사람들 존나 헷갈리게 하는거 모르나
virtual mix rack을 무조건쓴다고?